NICE KOREAN NETWORK 이민 정보
미국 영주권은 가족초청, 취업이민 및 여러 이민 경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NICE KOREAN NETWORK는 I-485, 이민청원, 재정보증, 우선일자, 비자쿼터와 영주권 심사 관련 정책 변화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한인 신청자가 실제로 확인해야 할 시행일, 신청 양식, 자격 요건과 정책 변화를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다루는 주제
영주권 · 미국 영주권 · 그린카드 · I-485 · 가족이민 · 취업이민
관련 최신 뉴스
미국 테크기업 클라우데라, 2년간 영주권 신청 취득 자격 정지
미국 법무부와 노동부는 테크기업 클라우데라가 미국인 근로자 차별 혐의를 해결하기 위해 2년간 영주권 노동인증(PERM) 프로그램 참여 자격을 정지받고 200만 달러의 합의금을 지불하기로 했다고 지난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클라우데라는 향후 2년 동안 외국인 직원을 위한 영주권 스폰서십 절차를 진행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미국 비자·영주권 신청자, 10월 23일부터 USCIS 새 기한 규정 적용
미국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서류 제출 마감일 계산 기준을 개정한 새 지침을 오는 23일부터 본격 시행합니다. 추가서류 요구 답변 등 지정 일수가 명시된 마감일은 주말 연장이 유지되지만, 자녀의 만 21세 생일 등 자격 기준일은 주말이어도 자동 연장되지 않습니다.
미국 USCIS, H-1B 및 영주권 신청자 대상 새 서류 제출 기한 규정 발표
미국 이민국(USCIS)이 H-1B 비자 및 영주권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가 서류 제출 기한 규정을 강화해 발표했습니다. 서류 보완 요구에 대한 유예 정책이 종료됨에 따라 지정된 기한 내 정확한 서류 제출이 필수적입니다.
알버타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AAIP), 캐나다 영주권 취득 경로로 주목
캐나다 알버타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AAIP)이 영주권 취득을 희망하는 외국인 노동자와 유학생들 사이에서 주요 정착 경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지난 9일 관련 업계와 매체들에 따르면 AAIP는 연방 이민 프로그램의 자격 요건 강화 속에서 보다 안정적인 영주권 신청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FT), 영주권 스폰서십 프로그램 중단 위기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주요 기술기업의 영주권 스폰서십 노동 인증(PERM) 절차를 중단하면서 외국인 근로자의 취업 영주권 취득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미 노동부는 지난 8일 현지시간 이들 기업이 비자 제도를 남용하고 있다는 사유로 신규 접수와 계류 중인 신청 처리를 모두 중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美, 테크 기업 영주권 핵심 절차 중단… 실리콘밸리 한인 엔지니어들 "불안" - 조선일보
미국 정부가 지난 8일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IT 기업의 취업 영주권 핵심 절차인 영구 노동 인증 처리를 전격 중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실리콘밸리 테크 기업에 근무하는 한인 엔지니어들의 체류 신분 불안이 한층 심화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부모 영주비자 새 선발 방식 도입… 영주권 경로 유지
뉴질랜드 정부가 지난 5일부터 부모 영주비자(Parent Resident Visa) 의향서(EOI) 선발에 접수 순서와 무작위 추첨을 결합한 새 혼합 선발 제도를 시행했습니다. 연간 2,500명의 승인 상한선과 비자 신청 자격 기준은 기존대로 유지됩니다.
뉴질랜드, 부모 비자 옵션 2종 발표…영주권 연계 비자 포함
뉴질랜드 정부가 자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부모를 위한 부모 비자 옵션 2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에는 연간 2천500명 쿼터의 영주권 연계 비자와 최대 10년 체류가 가능한 장기 방문 비자가 포함됐습니다.
‘日평균보다 소득 높아야 영주권“… 재일한인 큰타격, 수수료 20배 인상
일본 정부가 1일부터 외국인 영주권 발급 시 일본인 가구 평균을 넘는 소득을 요구하는 등 영주허가 심사 요건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영주권 수수료도 기존보다 20배 오른 20만 엔으로 대폭 인상되어 현지 한국인 동포와 체류자들의 정착 부담이 커졌습니다.
수수료 인상 이어 심사도 강화…일본 영주권, 소득·일본어까지 본다
일본 정부가 지난 1일부터 외국인 영주 허가 수수료를 기존 1만 엔에서 20만 엔으로 20배 인상하고 체류 자격 갱신 수수료도 대폭 올렸습니다.
호주, 밀입국 난민희망자 3만여 명에 영주권 부여
호주 정부가 과거 밀입국한 난민 희망자 3만여 명 이상에게 영주권을 부여한 것으로 지난 28일 현지 언론 보도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당초 예상치였던 1만 9,000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현지 정치권에서 국경보안 정책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영주권(그린카드) 신규 업데이트, 신청자에 유용한 주요 변경 사항 발표
미국 시민이민서비스국(USCIS)이 지난 18일부터 영주권 신분 조정 신청서(Form I-485)의 신규 개정 양식을 전면 적용하고 강화된 공적 부조 심사 지침을 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18일 이후 접수되는 신청서는 이전 서식 사용 시 유예기간 없이 즉시 반송 처리되며 심사관의 재량권도 확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