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영주권 및 이민 정책

미 이민국, 영주권 재정보증서 새 양식 발표… 10월 1일부터 개정 서식만 수용

USCIS2026년 8월 31일조회 45회
미 이민국, 영주권 재정보증서 새 양식 발표… 10월 1일부터 개정 서식만 수용
사진 출처: USCIS원본 이미지 확인 ↗
미국 연방 이민국(USCIS)이 가족이민 및 일부 취업이민 신청 시 필수 제출 서류인 재정보증서(Form I-864)의 개정 양식을 발표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새 양식만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민국 발표에 따르면 오는 10월 1일 이후 접수되는 재정보증서 서류는 반드시 이번에 개정된 신규 양식으로 작성되어야 합니다. 시행일 이후 구 양식으로 제출된 신청서는 접수가 거부되거나 반송 처리될 수 있습니다. 재정보증서(Form I-864)는 영주권 신청자가 미국 입국 후 정부의 공적 구제에 의존하지 않고 자립할 수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보증인이 제출하는 법적 서약서입니다. 이민국은 심사 절차의 정확성을 높이고 최신 이민 규정을 반영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서식을 개정하고 있습니다. 영주권을 신청하는 한인 이민자 및 재정보증인들은 서류 발송 시점과 이민국 도착 날짜를 철저히 확인해야 합니다. 우편 제출 시 10월 1일 이후 도착하는 서류에 이전 양식이 사용된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서식 하단의 판본 날짜(Edition Date)를 반드시 점검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인 이민자에게 미치는 영향

미국 영주권 신청을 준비 중인 한인들과 가족 보증인들은 서류 제출 시점에 맞춰 반드시 최신 서식 사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10월 1일을 전후해 서류를 우편 발송할 경우 서식 오류로 인한 접수 거부나 심사 지연 조치를 방지하기 위해 이민국 공식 웹사이트에서 개정 양식을 직접 내려받아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울러 재정보증인의 소득 증명과 첨부 서류 제출 시에도 개정된 안내 지침에 따라 정확히 준비했는지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게시물 공유하기

현재 게시물 주소와 제목을 선택한 서비스로 전달합니다.

SOURCE
USCIS

번역·정리된 내용은 원문의 핵심 정보를 기반으로 합니다. 세부 정보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

HELLO KOREAN · 무료 뉴스레터

헬로우 코리안, 매일 아침 뉴스 편지.

따뜻한 아침 인사와 뉴스 읽기 안내, 승인된 이민 뉴스와 주요 소식을 함께 전합니다.

무료 회원가입 후 별도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매일 뉴스 요약 발송 일정에 따라 제공되며, 언제든 구독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