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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민세관단속국, 요원 사칭 혐의 남성 집 포위… 현장 영상 포착

U.S. Immigration News2026년 9월 21일조회 1회
해당 영상 보기 : https://www.facebook.com/share/p/1JLpEwh6Su/ 미국 플로리다주 하이얼리어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을 사칭한 혐의를 받는 남성의 주거지를 당국이 전격 포위하고 체포하는 현장 영상이 포착됐습니다. 지난 20일 현지 수사 당국과 연방 요원들은 해당 남성의 자택을 둘러싸고 체포 작전을 펼쳤습니다. 공개된 현장 영상에는 ICE 요원들과 지역 경찰이 주택 주변을 봉쇄하고 대치하는 긴박한 상황이 담겼습니다. 해당 남성은 연방 이민 단속 요원의 신분을 위조해 주민들을 위협하거나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수사 당국은 현장에서 피의자를 체포했으며, 연방 요원 사칭 및 불법 신분 도용 혐의 등으로 구속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ICE 관계자는 연방 요원을 사칭해 주민들에게 공포를 심어주는 행위는 매우 중대한 범죄이며 엄정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이민 단속 기조를 악용해 가짜 ICE 요원이 이민자들을 상대로 금품을 갈취하거나 위협하는 사건이 여러 지역에서 포착되고 있습니다. 당국은 이러한 사칭 범죄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관련 수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한인 이민자에게 미치는 영향

미국에 체류 중인 한인과 이주민 가족들은 이민 단속 요원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방문하거나 접근할 경우 반드시 공식 신분증과 판사가 서명한 사법 영장 제시를 요구해야 합니다. 사칭이 의심되거나 위협을 받는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911이나 지역 경찰에 신속히 신고하셔야 합니다. 가짜 요원의 금품 요구나 무리한 지시에 절대 응하지 말고 관련 이민 지원 단체나 전문가의 조력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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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U.S. Immigratio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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