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2026년 10월 16일
미국 DHS, H-1B 배우자 취업 허가 폐지 규정 추진 안건에 포함
미 국토안보부(DHS)가 전문직 취업비자(H-1B) 소지자 배우자의 취업 허가(H-4 EAD) 제도를 폐지하는 규정안을 규제 시행계획 안건에 포함시켰습니다. 이번 안건은 장기 추진 과제로 분류돼 당장 시행되지는 않지만, 향후 정식 입법예고와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칠 전망입니다.
기사 자세히 보기 →관리자가 선정한 이민 뉴스를 모았습니다.
미 국토안보부(DHS)가 전문직 취업비자(H-1B) 소지자 배우자의 취업 허가(H-4 EAD) 제도를 폐지하는 규정안을 규제 시행계획 안건에 포함시켰습니다. 이번 안건은 장기 추진 과제로 분류돼 당장 시행되지는 않지만, 향후 정식 입법예고와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칠 전망입니다.
기사 자세히 보기 →호주 정부가 자국 내 학생 비자 갈아타기와 과정 변경을 대폭 제한하는 개정 이민 규정을 지난 2일부터 전격 시행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유학생의 하위 학위 코스 전환과 대다수 유학생 가족의 동반 입국이 엄격히 금지됩니다.
기사 자세히 보기 →캐나다 정부가 중부 아프리카의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방지 조치로 약 2만 5천 건의 이민 서류 발급을 중단하고 3만 3천여 건의 비자 신청 처리를 제한했다고 지난 14일 밝혔습니다.
기사 자세히 보기 →미국 법무부와 노동부는 테크기업 클라우데라가 미국인 근로자 차별 혐의를 해결하기 위해 2년간 영주권 노동인증(PERM) 프로그램 참여 자격을 정지받고 200만 달러의 합의금을 지불하기로 했다고 지난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클라우데라는 향후 2년 동안 외국인 직원을 위한 영주권 스폰서십 절차를 진행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기사 자세히 보기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전문직 취업비자(H-1B) 수록자를 '계약하인'에 비유했던 기존 발언 논란에 대해 표현이 미흡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비자 제도 악용을 비판하려는 의도였음을 강조하며 제도 개편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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