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중앙일보

현직 UC 입학사정관과 PIQ 최종 점검 기회

미주 중앙일보 · 사람/커뮤니티 직접수집2026년 11월 4일조회 0회
현직 UC 입학사정관과 PIQ 최종 점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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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가을학기 UC 신입생 지원 마감이 오는 11월 30일로 다가온 가운데, 성적표만으로 드러나지 않는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자기소개문항(PIQs)과 활동·수상 내역 작성이 대학 입시의 핵심 요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번 중앙일보 칼리지페어 연사로 참여하는 마커스 매티스 UC 산타바바라 입학사정관은 활동 목록은 이력서, PIQ는 면접 성격을 띤다며 두 항목을 통해 학업 기록 외의 구체적인 개인적 역량을 파악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표준화 시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UC 입시에서는 교과 과정의 도전성과 수준을 높게 평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매티스 입학사정관은 총 8개 PIQ 문항 중 4개를 선택해 자신에게 초점을 맞춘 구체적 사례를 짧고 명확하게 제시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활동 내역은 최대 20개까지 작성 가능하며, 아르바이트나 가사 조력 등 학생에게 주어진 책무와 역할의 규모를 구체적으로 작성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대입 지원을 점검하고 입학사정관의 상담을 직접 받을 수 있는 제20회 중앙일보 칼리지페어는 오는 11월 14일 오전 11시 로버트 F. 케네디 커뮤니티 스쿨에서 개최됩니다.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등록자와 참석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혜택도 제공됩니다.

핵심 요약

오는 11월 30일 UC 신입생 지원 마감을 앞두고 UC 산타바바라 현직 입학사정관이 자기소개문항(PIQs)과 활동 내역 작성 요령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조언과 상담은 오는 11월 14일 열리는 제20회 중앙일보 칼리지페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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