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머리에 입힌 핑크빛 예술…한인 미용사, 북미 대회 금상
미주 중앙일보 · 사람/커뮤니티2026년 10월 23일조회 0회
남가주 부에나파크에서 미용실을 운영 중인 한인 미용사가 북미 지역 미용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수상의 주인공은 46세 박혜지 원장으로, 20대 시절부터 미용 분야 한길을 걸어온 베테랑 헤어 디자이너입니다.
박 원장은 이번 대회에서 검은 머리카락에 핑크빛 색감을 감각적으로 연출한 작품을 선보여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동양인의 어두운 모발 특성을 살리면서도 세련된 컬러를 접목한 박 원장의 기술력과 예술성을 크게 평가했습니다.
박 원장은 앞으로도 한인 사회와 지역 커뮤니티를 무대로 차별화된 미용 기술과 감각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핵심 요약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한인 미용사가 북미 미용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20대부터 미용에 매진해 온 박혜지 원장은 독창적인 핑크빛 헤어 아트 작품으로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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