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이 만든 와인, 세계가 인정했다
미주 중앙일보 · 사람/커뮤니티2026년 10월 9일조회 0회
한인이 미국 나파밸리에 설립한 와이너리의 화이트 와인이 세계 정상급 와인 평가에서 2위를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해당 와이너리는 지난해 국제 와인 품평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던 데 이어, 올해 세계적인 와인 평가 사이트 조사에서도 연속으로 2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결과는 나파밸리 현지 와인 시장에서 한인 와이너리의 뛰어난 품질과 경쟁력을 전 세계 와인 전문가 및 소비 자들에게 재확인시킨 계기가 됐습니다.
와이너리 관계자들은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전통 생산 방식을 고수한 점이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요약
한인이 설립한 나파밸리 와이너리의 화이트 와인이 세계적인 와인 평가 사이트에서 2위에 오르며 세계 정상급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지난해 국제 와인 품평대회 2위에 이어 거둔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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