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중앙일보

워싱턴주 실종 한인 여성 무사 발견

미주 중앙일보 · 사람/커뮤니티2026년 10월 7일조회 0회

워싱턴주 산악 지대 인근에서 실종됐던 28세 한인 여성 최혜선 씨가 실종 사흘 만에 무사히 발견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첼란카운티 셰리프국과 비상관리국은 지난 6일 수색 작업 끝에 최 씨를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최 씨는 실종 직후 수색대가 동원된 현장에서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발견 당시 최 씨는 현장에서 의료진의 건강 상태 평가를 받았으며, 추가 검진과 안정을 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현지 수색 당국과 경찰은 최 씨가 발견된 구체적인 경위와 실종 당시의 상황에 대해 자세한 내역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핵심 요약

워싱턴주 레이크 웨니치 인근에서 실종됐던 20대 한인 여성 최혜선 씨가 실종 사흘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현지 당국은 최 씨의 소재를 확인하고 병원으로 이송해 안정을 취하도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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