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40~60대 위협하는 심장질환…'손톱' 자극으로 이상 징후 확인

헬스조선2026년 9월 9일조회 1회

40대부터 60대 사이 중장년층에서 심근경색과 협심증 등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일상에서 건강 상태를 살피는 관리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간단히 손톱을 눌러보는 동작만으로도 모세혈관 혈류 상태와 심장 이상 징후를 점검할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손톱을 약 5초 동안 눌렀다 뗐을 때 붉은색으로 돌아오는 회복 속도를 보면 혈액순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보통 2초 이내에 원래 색상으로 회복되지 않고 창백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말초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거나 심장 기능 이상 가능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운동할 때 가슴이 찌릿하거나 휴식을 취할 때 통증이 가라앉는 증상은 협심증의 주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자다가 숨이 막혀 깨는 증상 역시 단순 수면무호흡증이 아닌 심장 펌프 기능이 저하된 심부전 때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문가들은 5분 이상 가슴 통증이 지속되거나 짓눌리는 듯한 중압감이 나타나면 심근경색 등 응급 상황일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체 없이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심혈관 질환은 골든타임 확보가 생명을 좌우하는 만큼 평소 작은 몸의 변화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핵심 요약

40대에서 60대 사이 중장년층의 심장질환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손톱을 눌러 혈액순환 이상 징후를 조기에 점검하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슴 통증이나 호흡 곤란 등 신호가 나타나면 즉시 전문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게시물 공유하기

현재 게시물 주소와 제목을 선택한 서비스로 전달합니다.

SOURCE
헬스조선

번역·정리된 내용은 원문의 핵심 정보를 기반으로 합니다. 세부 정보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

HELLO KOREAN · 무료 뉴스레터

헬로우 코리안, 매일 아침 뉴스 편지.

따뜻한 아침 인사와 뉴스 읽기 안내, 승인된 이민 뉴스와 주요 소식을 함께 전합니다.

무료 회원가입 후 별도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매일 뉴스 요약 발송 일정에 따라 제공되며, 언제든 구독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