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 북한
추미애 “북한에 공동사업 제안 검토…체제 붕괴가 목적 아냐”
주간조선2026년 10월 28일조회 0회
추미애 의원이 북한과의 공동사업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해당 구상이 북한의 체제 붕괴를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추 의원은 남북 간 대화 물꼬를 트고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공동사업 방안을 모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발언은 북한을 자극하거나 압박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평화적 교류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한 관계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남북 당국 간 교류와 대화가 정체된 상황에서 이 같은 제안이 향후 남북 관계 구도에 어떤 영향과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추미애 의원이 북한에 대한 공동사업 제안을 검토 중이라며 이는 북한 체제 붕괴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남북 관계 개선 및 교류 재개를 염두에 둔 구상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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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주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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