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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가고 삼계탕 먹방... 저스틴 비버 부부의 서울 탐방

조선일보2026년 10월 28일조회 0회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아내 헤일리 비버 부부가 서울 곳곳의 맛집과 명소를 방문해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즐기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비버 부부는 지난 23일 한국에 입국한 뒤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유명 삼계탕 전문점을 찾았습니다. 이어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 인근의 고깃집에서 식사를 즐기는 등 서울 탐방에 나선 모습이 시민들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포착됐습니다.

또한 저스틴 비버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자신의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팝업스토어 현장을 직접 찾기도 했습니다. 아내 헤일리 비버 역시 소셜미디어에 바나나맛 우유와 한국 맥주, 마스크팩 인증 사진을 올리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방한은 저스틴 비버의 2013년 내한 공연 이후 약 13년 만에 이뤄진 것입니다. 해외 유명 스타들이 공식 일정 외에도 직접 선호하는 명소를 찾아 일상을 공유하고 즐기는 모습이 새로운 내한 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팝스타 저스틴 비버 부부가 13년 만에 내한해 서울의 삼계탕 전문점과 고깃집 등을 방문하며 한국 문화를 즐긴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울 방문 일상을 인증하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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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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