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나마디 조엘 진, '붕어빵' 아역 출신…김국진과 12년 만의 재회 - 조선비즈

Chosunbiz2026년 10월 21일조회 0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미터 계주 동메달리스트인 나마디 조엘 진이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C 김국진과 12년 만의 반가운 재회를 이뤘습니다.

조엘 진은 방송에서 자신의 첫 예능 선생님으로 김국진을 지목하며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붕어빵'에 함께 출연했던 인연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9살의 어린 나이로 프로그램에 참여해 귀여운 모습을 보였던 소년이 훌쩍 자라 국가대표로 돌아온 것입니다.

이야기를 들은 김국진은 어린 시절의 조엘 진을 떠올리며 자리에서 일어나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과거 어린 조엘 진을 안아주고 챙겨주었던 추억을 기억해 낸 김국진에게 조엘 진 역시 첫 예능에서 따뜻하게 대해주었던 당시 기억에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어느덧 키 186cm의 당당한 육상 국가대표로 성장한 조엘 진은 오랜만에 만난 김국진을 위해 훈련 틈틈이 직접 그린 그림 선물을 전달하며 스튜디오에 훈훈한 감동을 안겼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격 위기를 극복하고 아시안게임 계주 동메달과 한국 신기록을 동시에 달성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대표팀 동료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와의 특별한 인연 등 다채로운 사연이 함께 전해졌습니다.

핵심 요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메달리스트 나마디 조엘 진이 방송 프로그램에서 MC 김국진과 12년 만에 반가운 재회를 이뤘습니다. 어린 시절 예능 프로그램 '붕어빵'에 출연했던 그는 어느덧 키 186cm의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해 당시의 특별한 인연을 전했습니다.

게시물 공유하기

현재 게시물 주소와 제목을 선택한 서비스로 전달합니다.

SOURCE
Chosunbiz

번역·정리된 내용은 원문의 핵심 정보를 기반으로 합니다. 세부 정보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

HELLO KOREAN · 무료 뉴스레터

헬로우 코리안, 매일 아침 뉴스 편지.

따뜻한 아침 인사와 뉴스 읽기 안내, 승인된 이민 뉴스와 주요 소식을 함께 전합니다.

무료 회원가입 후 별도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매일 뉴스 요약 발송 일정에 따라 제공되며, 언제든 구독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