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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 "사우디·후티 반군 중재 가능…정치적 절차 지지"
뉴스12026년 10월 17일조회 0회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교전 중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 사이를 이란이 중재할 수 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현지시간 17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열린 이슬람협력기구(OIC) 회의 연설에서 예멘 사태를 해결할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유일한 방안으로 포용적이고 포괄적인 정치적 절차를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함께 안보를 구축하거나 함께 불안정을 감내하는 것 중 하나라며, 이란은 안보 구축을 위해 모든 형제국 및 이웃들과 협력할 의사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 측은 이란이 후티 반군의 공세를 지원하고 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이란의 중재 제안을 둘러싼 대립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요약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친이란 후티 반군 간 갈등을 중재할 수 있다며 정치적 해결 절차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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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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