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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위'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 본진 귀국
YTN2026년 10월 5일조회 0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치른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단이 16일 동안의 열전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을 포함한 선수단은 지난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이번 입국장에는 스포츠클라이밍 금메달리스트 서채현과 브레이킹 은메달리스트 김홍열이 태극기를 들고 가장 앞에서 입장해 시민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19년부터 지난 4일까지 일본 나고야와 아이치현 일대에서 열린 이번 아시안게임에 우리나라는 41개 종목에 1,051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금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를 획득해 중국과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를 기록했습니다.
핵심 요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친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단 본진이 1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9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68개를 수확해 종합 3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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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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